일본 후쿠오카(福岡) 밤문화 탐방 feat. 살색의 박감독
안녕하세요? 하드래빗 MD ROCCO 입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된 건 아니지만, 서서히 일본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지면서 많은 분들이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일본여행을 계획하면서 후쿠오카(福岡)가 거리상으로도 가깝고, 볼것도 많아 한국인들이 많이 가시고 계십니다. 후쿠오카 하면, 이치란 라멘을 비롯한 여러 먹거리와 온천 그리고 유후인 등 전형적인 관광지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전형적인 관광지를 소개하면 하드래빗이 아니겠죠? 하드래빗에서는 후쿠오카의 나카스의 밤문화를 소개합니다.!!! 나카스 또한 후쿠오카의 또하나의 명소로 다들 나카스에 즐비한 포장마차에서의 낭만있는 시간은 알아서 즐기시고!! 서일본 최대의 환락가인 나카스를 하드래빗과 제휴중인 "살색의 박감독"이 리얼하게 경험하고 영상에 담아 왔습니다.!! 이제는 탐방기가 아닌 탐방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박감독이 후쿠오카 나카스에서 경험한 업소는 일본 풍속점 소프(SOAP)업소 인데요. 말그대로 비누라는 영어로 된 업소 입니다. 소프 업소는 일설에 의하면 한국에서 건너간 풍속점이라는 설도 있는데요. 한국에서 한때 유행했고 지금도 있는, 터키탕의 약간의 변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는 업소입니다. 한국에서의 터키탕이 일본으로 건너가 소프(SOAP)가 되었다는 설이 지배적입니다. 비누 거품으로 여성이 서비스한다고 해서 소프인데, 거의 대부분 젤(일본에서는 로션이라고 합니다.) 을 이용한 온몸 서비스!!를 하는 그런 업소 입니다. 한국과 다른점은 일본 풍속점 답게 역시 삽입행위(혼방)은 거의 대부분 금지인 업소들입니다. 하지만 영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과는 완전 다른 직업관으로 무장된 여성분들이 철저히 기분 좋은 서비스를 해주는...